의아했던 박 대통령 언행…심리학적 분석 결과 this and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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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55&aid=0000477510

[SBS 뉴스토리]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 그 심리학적 분석

현재 대한민국은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로 충격에 휩싸였다.

모두가 살기 좋은 나라를 꿈꾸며 소중한 한 표를 던진 5천만 국민이 믿고 맡긴 나라가 한 사람의 손에 좌지우지됐다는 소식에 민심은 들끓고 있다.

대통령이 눈물을 보인 두 번째 담화가 끝나고도 그들을 둘러싼 여러 의문은 여전히 풀리지 않았다.

두 번의 사과에서 읽을 수 있는 박 대통령의 현재 심리는 어떤 상태일까?

도통 납득할 수 없는 현 사태를 심리학적 관점에서 풀어봤다.

전국 방방곡곡 멀리서부터 버스를 빌려 올라온 사람들, 수능시험을 앞둔 고3 수험생부터 유모차를 밀고 나온 엄마들까지, 지난 주말 광화문에는 분노로 가득한 100만 촛불이 모였다.

주말 귀한 시간을 내어 길거리로 모인 사람들이 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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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뉴스토리 20분 정도의 영상이 모든 걸 설명해주지는 않겠지만.. 참 심각하긴 한 거 같다;;

정말 사과라는 것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럴거면 차라리 사과를 구하지 말든지.. ;;

이제 그만 내려와주었으면...



마왕이 살아있었다면...
아마 광화문에서 마이크를 잡았겠지
지금의 무력감과 부끄러움에서 비롯된 분노감...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덧글

  • 전두환이 옳았다 2016/11/20 17:27 #

    괴뢰박은 미군에 기생하는 비열한 한남충에게 하늘이 내린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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