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한끼줍쇼] 부암동_박보영 편♥︎ reVieW★





2월 22일 수요일 밤10시 50분
jtbc<한끼줍쇼>
부암동_박보영 편♡

요번에는 뽀블리~ ♡ 박보영 편이라 채널고정하고 봤음
박보영도 보기만 해도 힐링인데
내 마음 속의 고향 부암동 편이라 더 좋았다

윗집 아랫집으로 시부모님과 함께사는 집이었는데
뭔가 참 평화로운 집이라는게 느껴졌다
그리고 은근히 캐릭터있는 두 형제가 나와서 웃겼음ㅋㅋㅋㅋㅋ



촬영중인줄 모르고
면접보고 술한잔 하고 들어온 동생ㅋㅋㅋ



김서린 안경에 코박고 밥만 먹다가ㅋㅋㅋ
박보영이라고 강호동이 말해서 놀라는 동생ㅋㅋㅋ
순간 정신혼미해진 리액션 웃겼음ㅋㅋㅌ









동생은 박보영이랑 같은 90년생이라고 함ㅋㅋㅋ
이분 왜케 웃긴지...
두 형제는 어머니께 생신이나 기념일에
어머니가 좋아하는 꼭 꽃선물을 한다고 하는데
어머니는 아들들에게 선물받은 꽃은 다 사진으로 찍어서
간직하고 계시다고..

어느날은 꽃을 사와서
메모에 "그냥 생각나서..."라는 멘트를 적어서
어머니를 감동시킴♥︎
어머니 되게 흐뭇하시고 행복해보이셨음



오물오물 밥도 귀엽게 먹는 뽀~♥︎



한끼줍쇼 프로그램 룰 중 하나인
밥먹고 설거지 하기.
박보영과 동생이 같이 설거지





편안하고 따뜻함이 느껴졌던
부암동 대가족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