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reVieW★



로코퀸♥ 로코 치트키 서현진 나온다길래 무조건 봐야지 했는데, 요즘 뭔가 연기에 물오른 이민기까지 캐스팅이 꿀♡
안재현 이다희 조합도 의외로 좋다.
처음엔 안재현인줄 몰랐는데, 이번에 드라마 캐릭터를 위해 8kg 찌웠다고 함. 그래도 마른것 같긴한데ㅋㅋ 인상이 전보다 부드러워보이고 류은호 캐릭터 잘 어울린다.

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효주 주연의 영화 뷰티인사이드를 모티브로 했다고 함. 드라마 내용이야 전형적이긴 한데,, 서현진 이민기 조합 좋아서 보는 것임

사진=imbc 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제작발표회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
2018.10.01. ~ 월/화  밤 09:30 방송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한세계 역\서현진)와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서도재 역\이민기)의 조금은 특별한 쌩판 초면 로맨스.

등장인물_ 인물 관계도



시놉시스_ 기획의도
우리는 너무 많은 것에 얽매여 산다. 우리를 정의하는 많은 것들. 이름, 성별, 나이, 직업. 그런 것들 중에 하나를 잃어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예를 들면 ‘얼굴’같은 것 말이다. 그렇다면 이 삶은 불행할까, 행복할까. 이 드라마는 거기서부터 출발한다.
 
정말 중요한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아. 그러니까 아마, ‘사랑’ 같은 것들.
 
보이기 위해 사는 여자가 있다. 한세계
어느 날부터 한 달에 한 번, 약 일주일가량 다른 사람이 되는 병에 걸렸다. 이토록 희한한 병증에 어느 직업인들 어렵지 않겠냐만은 세계의 경우는 더욱 특수한 편이다. TV속에서, 스크린 속에서 자신의 ‘얼굴’을 보여야만 하는, 세계는 배우다. 그것도 아주 유명한 대배우.
 
보이는 것들만 믿는 남자가 있다. 서도재
어느 날부터 이 세상 어떤 사람의 얼굴도 알아보지 못하게 되는 병에 걸렸다. 외모, 재력, 능력 뭐 하나 뺄 것 없이 완벽한 삶에 이토록 강렬한 흠집이라니. 그룹을 물려받아야하는 재벌 3세 항공사 본부장에게 흠집은 곧 나락을 의미한다.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게 될까봐 두려워하며 사는 이 한세계와 평생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사랑할 수 없다 생각한 이 서도재가 만나 어떤 모습이 되어도 알아볼 수 있는 여자, 한세계와 어떤 모습이 되어도 알아봐주는 남자, 서도재가 되어가는 이 드라마의 장르는 그야말로 예측불허 좌충우돌 힐링 로맨스!
 
제작진
연출_ 송현욱 <브레인> <연애 말고 결혼> <또 오해영> <내성적인 보스>
연출_ 남기훈    /  극본_ 임메아리



달달한 현장 분위기♥





드라마에서 이태리(순풍산부인과 정배. 이민호에서 이태리로 개명했다고 함)가
 서현진(한세계 역)이
 조선백자 같다고 하는 대사가  
나오는데
서현진 정말 약간 조선백자같은 느낌이 있다








안재현은 살찌우니 개인적으론 나은듯
뭔가 편안한 느낌
(찌워도 말랐지만ㅋㅋㅋ)


이다희랑 의외로 괜찮은 케미ㅋㅋ




서현진 이민기 둘다 좋아하는 배우라서
드라마 내용과 관계없이ㅋㅋ
 눈이 힐링하는 드라마♡

근데 서현진은 인스타는 안하는듯..?
트위터 주소만 나옴

서현진 트위터
@jini26991

[사진\줄거리 출처= jtbc 뷰티인사이드 공홈]